한여름 낮배달, 작년에 한 번 쓰러질 뻔하고 바꾼 것들
대
대구쿠팡맨🛵 입문
6월 17일·조회 18
작년 7월에 대구에서 낮에 돌다가 신호 기다리는데 갑자기 눈앞이 핑 돌더라고요. 그늘에 한참 앉아 있다가 겨우 정신 차렸는데, 그날 이후로 여름 운행 방식을 좀 바꿨습니다.
일단 물은 목마르기 전에 마십니다. 한 시간에 한 번은 무조건이요. 땀 많이 흘리는 날은 생수보다 이온음료나 소금 한 꼬집 탄 물이 확실히 덜 지치더라고요.
6월 17일·조회 18
작년 7월에 대구에서 낮에 돌다가 신호 기다리는데 갑자기 눈앞이 핑 돌더라고요. 그늘에 한참 앉아 있다가 겨우 정신 차렸는데, 그날 이후로 여름 운행 방식을 좀 바꿨습니다.
일단 물은 목마르기 전에 마십니다. 한 시간에 한 번은 무조건이요. 땀 많이 흘리는 날은 생수보다 이온음료나 소금 한 꼬집 탄 물이 확실히 덜 지치더라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