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퍼커브 시티 언더본 vs 스쿠터, 배달엔 뭐가 맞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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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🔧 운영자
19시간 전·조회 11
언더본은 커브나 시티처럼 발판이 평평하고 기름통이 시트 아래 숨은 형태입니다. 애초에 배달하려고 만든 장르입니다.
커브는 1958년에 "소년이 국수 배달통 들고도 편하게 몰 수 있는 바이크를 만들라"는 지시로 나왔다고 합니다.
강점은 연비, 가벼운 무게, 발 닿는 편안함입니다.
슈퍼커브110 공인연비가 66.5km/L고 실사용에서 50km/L대 봤다는 얘기도 있습니다. PCX나 NMAX가 30~40km/L대인 걸 생각하면 기름값이 눈에 보입니다.
가벼워서 골목에서 억지로 돌릴 때, 넘어졌을 때 혼자 세울 때도 다릅니다.
약점은 속도입니다. 슈퍼커브110은 편하게 쓰는 속도가 시속 60km 정도라는 의견이 많습니다.

